김유정1 tvN 100일의 거짓말 리뷰 (등장인물, 실화일까?, 1932년 경성 구현까지) 요즘 주말마다 기다려지는 드라마가 하나 생겼습니다. 바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'100일의 거짓말'입니다. '100일의 거짓말'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,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입니다. 연출은 '낭만닥터 김사부', '이상한 변호사 우영우'의 유인식 감독과 김윤진 감독이, 극본은 '브람스를 좋아하세요?'의 류보리 작가가 맡았습니다. 10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했고, 매주 토·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16부작입니다. 오늘은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 점과 함께 실화인지 아닌지, 그리고 1932년 경성을 어떻게 구현했는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. 목차1. 등장인물 소개2. 일제강점.. 2026. 10. 31. 이전 1 다음